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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담

여담 연재작 · 현대 서울 — 밤의 골목 세계관

이 잔 받으면

멤버십 없이 올라간 한남동 옥상 바. 낮에는 없는 사람이라는 오너가 잔을 내밀며 말했다 — "이 잔 받으면, 오늘 밤 규칙은 제가 정해요." 잔을 내민 건 그쪽인데, 받을지 내려놓을지는 매번 내 손이다.

읽다가 마음에 드는 장면에 들어가, 주하린과 직접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어요.

3화 공개 · 읽기 → 장면에 들어가기 → 대화 → 관계가 다음 장면으로

『이 잔 받으면』 표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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